급할수록 사람이 먼저예요. 아래 순서만 따라가세요.
손님·직원을 먼저 내보내요. 연기가 있으면 젖은 천으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나가요. 엘리베이터는 타지 않아요.
가게 이름, 주소(건물 이름·층), 무엇이 타는지, 남은 사람이 있는지 말해요.
불이 천장에 닿기 전, 내 뒤로 나갈 길이 있을 때만 써요. 안전핀 뽑기 → 바람을 등지고 → 불 아래쪽을 향해 쓸듯이. 아니면 바로 나와요.
무너지거나 다시 불붙을 수 있어요. 들어가도 된다고 할 때만 들어가요.
머리를 부딪혔거나, 피가 많이 나거나, 일어나지 못하면 억지로 움직이지 말고 119를 불러요.
바닥 물기, 계단, 떨어진 물건처럼 사고 원인으로 보이는 곳을 넓게·가까이 찍어 둬요. 날짜와 시간도 적어요.
CCTV는 며칠~몇 주가 지나면 저절로 지워져요. 사고 앞뒤 시간을 USB나 휴대폰에 옮겨 두세요.
다친 분의 동의를 받아 연락처를 받아요. 그 자리에서 금액이나 책임을 약속하는 글을 쓰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떻게를 함께 확인해 기록해 두세요.
치료비 이야기를 할 때 근거가 돼요. 이야기가 어려워지면 아래 무료 상담을 이용하세요.
참고: 소방청·국민재난안전포털 「화재 시 행동요령」·「소화기 사용법」,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2026년 10월 확인. 이 페이지는 일반 안내이고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